일동미라주아파트 살아본 후기

부산진구 부암동

아기자기 · 부암동 거주 2년차
공원 근처라서 계절마다 바꿔가며 꽃 피는 넓디넓은 나의 정원이 있어 좋고 지하철까지 걸어가는데 30분 걸려 따로 운동할 필요가 없답니다ㅡ공원에 반려견 똥 치우지 않는 인간들이 있어 잘못하면 밟을수 있습니다
5년 이상 거주
일동미라주아파트 단지 정보 전체 보기

일동미라주아파트 후기 5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