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부암동
조용해서 살기가 너무 좋아요 아이들 하원시간에 들려오는 소리도 너무 듣기 좋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대중교통은 불편하지만, 조용해서 좋아요. 여름에는 꽤나 시원한 바람이 불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공기 좋고 조용하니 살기 좋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조용하고 깨끗해서 좋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부암동이라는 동네를 처음 알았고 부암동에서 신혼 생활을 하고 있는데 너무 만족 스러워요.주말 마다 뒷길로 해서 백양산 등산도 하고 선암사 가서 기도도 드리고 유흥이나 이런것들이 없으니 취객도 없고 동네가 조용하고 깨끗해요!!지하철이 없다는게 단점이라면 단점이지만 아파트 외부 엘리베이터만 타면 1분거리에 버스가 다녀서 출퇴근할때 어려운거는 없어요! 1년정도 살았는데 너무 만족합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산쪽이라 춥긴한데 그나마 조용해서 살기 좋은거같아요 근처에 음식집 술집도 많고 걸어다니기 좋은 거리에 상가들 위치해있어서 시내쪽 안나가도 재밌게놀아용이 후기 자세히 보기
집이조용하고 바로뒤 백양산이있어 공기도 좋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교통은 좀 불편하지만 차를 가지고 다녀서 상관 없습니다. 공기도 좋고 조경이 잘 되어 있어서 산책 할 맛이 나며. 층간소음도 하나도 없고 새집이라서 너무 좋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아기랑 산책히기 좋고 조용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