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당감동
조용하고 아파트 정원 걸으며 운동하기도 좋구 ~교통도 차를 가지고 다니긴 하지만 ~큰 불편없이 편안하게 생활할수 있는 위치인듯~^^이 후기 자세히 보기
채광이 좋고 조용하니 너무좋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공기좋고 사람소음없아서 좋아요 ~이 후기 자세히 보기
장점 아파트 조경이 이쁘며 아파트외각으로 산책, 러닝하기 좋아요 봄에는 벚꽃 이쁨 서면, 사상 가까움 단점 지하철역 10분 거리 근처 늦게까지하는 음식점 찾기가 조금 어려움 철도 소리가 창문을 열어두면 콘 소리가 들릴때 있음 (창문 닫으면 모름)이 후기 자세히 보기
채광 좋음, 평수에 비해 공간이 널찍하게 잘 빠졌음. 기차가 지나가는 곳에 있어 소음있을것같으나 샷시가 좋아서 소음 없음, 다만 가야역과 동의대역의 한 중간에 있고 버스 정류장도 아파트 입구에서 8분 정도 걸어야 있음. 저녁엔 어두운 골목길을 10분 정도 걸어 굴다리를 지나야 아파트가 나옴. 주민들이 많아서 위험하다는 느낌은 덜하지만 불편함이 후기 자세히 보기
굴다리를 지나가야하는게 불편하나 시간이 지나면 익숙해지고 기차소리는 퇴근 후 집에오면 잘 안들립니다 좋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장점) - 조용하고 예민한 이웃이 없다 - 조금만 걸어나오면 운동 시설도 많고 정육점, 야채가게도 있음 - 버스정류장 생각보다 가까움(5분) - 지하철도 생각보다 가까움(8분) - 쿠팡 시간만 안겹치면 2라인 1엘베 하나도 안불편함 - 분리수거장이 깨끗함 - 경비인력분들, 청소인력분들 굉장히 친절하심 ㅣ 단점) - 단지내에(쓰레기장 쪽) 흡연자가 많다 특히 애기들 등원시간에 한대 피러 나오시는 분 많음 아침에 많은 날은 동마다 한 분은 꼭 피고 계심 - 지하1층에는 주차자리 거의없고 지하2층은 석회물 천장누수가 있어서 차에 석회물 맞기 딱 좋음, 보험처리 안해주고 와서 뭐로 닦고 가심 - 창문 열어놓으면 30층 이상의 집에서도 기차소리가 기찻길 옆 오막살이정도로 남(창 닫으면 소리 거의 안남) - 59타입은 세탁실에 세탁기, 건조기 넣으면 사람 나가기도 좀 어려움 근데 구조 잘빠짐 - 겨울에 안방 드레스룸은 거의 야외 수준으로 난방안됨이 후기 자세히 보기
신축이고 집구조가 엄청 잘빠져서 실거주하기는 좋아요 단점은 기차길이라 엄청 시끄럽고 초등학교가 멀어요 또 엘베 1대라 택배걸리면 15분이상은 기다리고있어야되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