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현대2차아파트 살아본 후기

부산진구 당감동

핑공 · 가야동 거주 1년차
신혼집으로 매매해서 올해 5월부터 거주중인데 당연히 오래된 아파트인 만큼 내부는 옛느낌 그대로라 올리모델링으로 새집처럼 살고 있습니다! 외관은 세대수가 많아서 그런지 꾸준히 관리되고 있어서 오래된 느낌이 하나도 안나서 좋아요! 그리고 평지에 주변 인프라도 마트 있고 버스, 지하철이 도보 2-3분이면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다만 저희는 신혼부부+넉넉치 않은 금액으로 제일 작은 평수로 들어와서 살고 있어서 이담에 자녀 계획이 있고 자녀가 크면 집이 작아서 이사가야할 것 같아요 ㅎㅎ 그리고 기차소리도 올수리하면서 샷시도 두꺼운걸로 다 바꿔서 그런가 문닫으면 조용하게 들려서 별로 거슬리지않네요ㅎㅎ
1년 미만 거주 · 편의시설,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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