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평로55번길 51-7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동평로55번길 51-7

동평로55번길 51-7 살아본 후기 1

  • 주차: 1
v당근이왔떠요v · 부암제1동 거주 30년차
💁‍♂️동평로 55번길 51-5.101호 좋았던 점은 1도 없었던 집입니다..첨엔 주인들 인상도 좋아보이고 급한 나머지 들어갔는데..나올때 전세금도 바로 돌려주지 않음..수도세는 정확히 엔빵하는게 아니라 지들 임의대로 마음대로 걷어감.. 혼자살아 밥도 안해먹고 물도 사먹고 가끔 샤워하는게 다인데도 늘 2만~2만5천원씩 걷어감..(가끔 남자친구 놀러왔다고^^;;남친집은 바로 앞이라 잠만 가끔 자고감..)근데 자기네는 두명 사는데 2만7~8천원만 냄ㅋ 완전 양심없는 사람들임ㅋ나올때도 지들이 돈없어서 10일 더 있었는데..미안하다 안받아도 뭣할껀데 만원을 더 쳐 받음ㅋ(보통 수도세는 두달 단위로 나옴)그리고 집이 완전 응달이라 너무 추워 겨울에 수도가 얼어서 1주일 물이 안나왔는데도 돈을 더 받아쳐먹음..정확히 엔빵을 하던지 수도 분리를 해달라니 흥분해서 반말하면서 xx을 함.. 이사다니는거 불편해서 그냥 살려다 주인이 x아이에 양심 불량이라 다른곳으로 이사옴.. 전세금도 얼마 되지도 않는데 이사가는 당일까지도 사람 열불터지게 함.. 세입자3집이 거진 수도세 다냄.. 참고로 앞전에 남친이랑 같이 살때 수도세는 평균 9천원이었고 잴 많이 낸게 1만2천원이었음ㅋ근데 혼자 사는데..두배로 더 많은 수도세를 내는것도 짜증나는데..계량기가 분리 안됐으면 정확히 엔빵을 하던지.. 세입자는 1명 기준 2만+a 주인네는 1명기준 1만3천ㅋㅋ 수도세 모아서 부자 되세요~ 아참 그리고 뭔 볼일 있으면 세입자있을때 해결을 하지..계속 비번요구함ㅋ한두번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