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양푸른채 살아본 후기

부산진구 당감동

띠예
태어나서 20년넘게 당감에서 살고 있습니다!  우선 장점으로는 근처에 학교가 있어 초등학교, 중학교는 그래도 걸어다닐수 있다는 점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음식점과 카페도 조금씩 생겨서 좋습니다. 백양가족공원에서 산책도 할 수 있습니다.  교통적인 부분에선 지하철은 없지만 버스를 타기에 바로 앞에 살고있어서 매우 편하다고 생각합니다. 아파트 주차장도 넓은 편이라 나쁜 편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3월달엔 벚꽃 나무가 펴서 꼬꼬아찌, 컴포즈 라인 쪽이 경치가 너무 좋아요.  근처에 마트가 없어 한양마트까지 가야한다는 점이 단점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5년 이상 거주 · 주차, 학군, 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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