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개금동
결혼하고 부모님이 사시던 곳을 물려받아 신혼 때 부터 10년 정도 살았던 곳 입니다. 운좋게 분양받아 이사했지만 좋은 추억이 너무 많아요. 경사가 좀 심해도 아이들 학교 다니는데는 불편함 호소하지 않았구요. 운동한다 생각하면 걸을만했어요. 그리고 백양산 숲세권인게 너무 좋았어요. 공기가 밑이랑 차원이 다르게 좋아요. 구축이라 신축에 비해 단점이 많을 수 있어도 구축만이 주는 감성이 있는 매력적인 아파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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