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금반도보라 살아본 후기

부산진구 개금동

라니 · 개금동 거주 26년차
아침에 일어나서 창문를 열면 산에서 새소리가 들려요, 공기는 엄청 시원하면서 좋아요, 근데 일 마치고 집에 가는길이 넘 힘들어요,그래도 운동한다 생각하고 열심히 걸어다녀요, 아파트옆에는 이뿐 꽃들이 있어서 산책하기도 좋아요, 조용해서 난좋아요~~
5년 이상 거주 · 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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