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개금동
4년 거주한 입주민 입니다. 나이는 50 대후반에 이사를 왔습니다. 은퇴이후에 자연에 가까운곳에 살아야겠다 싶은 마음이 있었습니다. 저는 주변에 많은 아파트가 있지만 개금아이파크를 선택한 이유는 도시에 거주를 평생한 사람이라 나이가 들수록 폐가 건강해야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그래서 일단 공기가 쾌적하고 버스와 지하철 교통이 편리하고 마트(3만원 이상은 집앞까지 배달 가능 )와 대학병원과 일반 병원들이 가까이 있어서 선택하였습니다. 또 주변에 매월 헬스장에서 운동하지 않아도, 아파트 안에 산책로와 등산등 쉽게 접근할수 있음에 감사했습니다. 또 이사와 보니 아파트 보안과 소음이 이웃과 옆집과는 거의 안들리고 위아래는 약간의 소음은 손님이 왔을때 나고 있습니다. 개금아이파크에 좋은점은 분리수거와 음식물 쓰레기 버리기도 각동마다 있어서 좋습니다. 그리고 주차에 큰 어려움없이 늦게 들어와도 주차공간 충분하여 편리합니다. 다른 아파트에 비교해서 관리비도 그리 높지 않습니다. 입주민 전체 대표를 2년마다 투표로 선거를 하며, 그리고 각동마다 또 대표가 있어서 관리비운영과 아파트전체 관리가 잘 이뤄지고 있습니다. 또 아파트 외관 페인트와 주차장 페인트 아파트 입구 들어오는 현관등 계속 고급진 아파트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지금 대표가 잘 운영하여 2번째 연임하고 계십니다 주말에도 아파트가 조용하며 이웃들도 좋은 이웃을 만나 편안하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딱하나 단점이 약간 언덕으로 조금 지대가 높다는건데 그건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운동에 좋습니다. 이상입니다 ㅎㅎ 뭐 상품권이 욕심난것이 아니라 있는 그대로 생각난대로 적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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