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 개금동
나무가로수길이 아파트단지 내에 있고 아침에 눈 뜨면 나뭇잎 사이로 햇살이 창문을 통해 들어옵니다 아침마다 새소리 너무 좋구요 아파트후문을 따라 쭉 내려오면 부산시민공원입니다 아직은 너무 좋기만 합니다 .실은 제주도에서 9년 남짓 살다왔는데 불친절함과 중국인들의 쓰레기장으로 변모하는 제주에서의 삶이 너무 힘들어 왔는데 오길 너무 잘했습니다 깨끗하고 정스럽고 친절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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