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구 안락동
신혼 때 이사 와서 아기 낳고 7년 동안 실거주한 집이에요. 집 앞 놀이터가 바로 있어서 아이 키우기 정말 좋고, 210번 버스도 코앞이구 동해선 안락역도 도보로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이 좋아요. 단지 내 어린이집도 만족도가 높았고요. 그리고 초품아! 단지내 초등학교있어요 ! 집은 연식은 있지만 평수 대비 구조가 넓게 빠져서 실생활이 편해요. 온천천이 가까워 벚꽃철엔 산책하기 최고예요. 다만 지하주차장이 세대와 연결되지 않은 점은 아쉬워요. 그 점만 빼면 실거주 만족도는 높은 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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