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천로431번길 12-14

부산광역시 동래구 온천천로431번길 12-14

온천천로431번길 12-14 살아본 후기 1

야미 · 안락동 거주 22년차
지금은 까페거리의 일부가 된 주택상가가되었지만ᆢ30년 살아본 경험은 잊지못할곳. 추억가득 골목 응답하라 쌍문동처럼 이웃들과 가족처럼지낸 정말 인정 많은 곳임 온천천도 바로 코앞이라 사계절 내내 걷기운동하기 좋고 크고작은 까페ㆍ음식점 가득이라 선택의 폭이 넓고 다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