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천천로471번가길 51-2

부산광역시 동래구 온천천로471번가길 51-2

온천천로471번가길 51-2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돌리고 · 안락동 거주 28년차
그동안 조용하고 즐겁고 편안했는데 요즘 복잡하고 시꺼럽고 차랑도 많이다니고 헌데 그래도 활기넘고 구경오는 사람많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