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구 칠산동
남향이라 채광이 좋은 것은 물론이고, 여름철에는 에어컨이 따로 필요 없을 만큼 통풍이 잘되어 정말 시원합니다. 주택인데도 아침마다 들려오는 아름다운 새소리에 눈을 뜰 때면 마음이 참 평온해집니다. 무엇보다 함께 거주하는 이웃분들이 따뜻하고 사랑이 넘치셔서 이 집에 머무는 것만으로도 늘 행복한 기분이 듭니다. 게다가 집 바로 앞에 주차가 가능하다는 점까지 살수록 대만족하게 되는 공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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