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구 칠산동
안방 창밖으로 고분이 보여 늘 마음이 평안해지는 특별한 조망을 가진 집입니다. 채광과 통풍이 훌륭하여 여름철에도 방마다 창을 열어두면 에어컨 없이 지낼 수 있을 정도로 바람이 잘 통합니다. 이웃 간의 정이 깊은 것도 이 빌라의 큰 장점입니다. 서로 돕고 배려하는 문화가 잘 정착되어 있고, 주변 어르신들께서 음식을 직접 챙겨주실 정도로 이웃 사촌의 따뜻한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빌라 앞 전용 주차 공간이 있어 주차 스트레스가 없다는 점도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그린빌라 후기 1개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