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구 낙민동
옛날에 전세로 살았었는데 동해선 기차가 다닐때라 밤에는 기차가는 소리가 조금씩 들렸던 기억이 나고 고물상이 있어 환경이 별루였는데 지금은 그곳이 낙민공원이 들어서 환경이 좋아졌다. 살던집이 제일 첫라인 겨울철이나 습기가 많을때에는 창고의 벽에 곰팡이가 나와 불편했던 기억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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