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구 낙민동
바로 옆이 동해선이라 조금 멀리 가거나 외곽으로 놀러가기에 편했어요 그런데 솔직히 동해선을 자주 이용하지 않고 버스, 지하철이 주 이동수단이면 불편해요 버스도 걸어서 7-8분 정도, 지하철은 훨씬 멀고요 동해선이랑 가까운 동이면 열차 소음도 무시못해요. 저는 당시 고등학생이었는데 학교가기가 불편했어요 주변에 버스가 바로 오지도않고 주변은 남고뿐이고요 학원도 주변에 없어서 중 고등학생이 다니기에는 확실히 메리트가 떨어져요. 병원도 없어서 자주 아프거나 아기들 키우시는 분들은 조금 불편할 수는 있겠네요 자가용이 있어야 살만할 듯해요. 또 하자가 좀 잘 생겼던 것 같아요 바닥이 좀 잘 파이고 이런 단점들이 있네요 그래도 동네가 한적하고 가까이에 온천천이 있는 건 좋아요. 밤에 산책하기에도 괜찮고 주변에 돼지국밥집도 괜찮고요. 무인택배함, 재밌고 다양한 놀이터, 바로 옆에 위치한 마트, 단지 내 어린이집, 단지 내 독서실, 경로당 있을 거 다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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