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집이 시원합니다
겨울땐 딱 시원한정도
수납공간이 믾아요
평수 치고 층간소음없고
엘베 앞에 딱한집. 저희집뿐이라
사생활보호 됩니다
여성치안관찰구역이라 밤에도 골목이 밝아요
걸어서 5분거리안에 편의점 2개있고
각종 종합병원 의원 약국 있습니다
큰길 지나서 동래시장 바로 근접해있고
버스 지하철 노선이 매우 가까워요
조금만 걸어가면 온천천 산책도로도 나와서
밤마실 하기 좋습니다
1층에 쓰레기버리기 좋고 매 시간마다 관리인분이
청소하셔서 깨끗하고 좋아요
다른아파트에 비해 음쓰 무료로 버려요(관리비 포함이겠지만요,카드찍고 그런거 없어요)
5년정도 살면서 벌레나오는걸 본적이 없어요
집이 조용해서 살기좋고 나름 방음이
잘되어서 집에서 영화볼때 빵빵하게 스피커 올려도
문밖에 안들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