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구 복천동
산을 뒤에 끼고 살 수 있다는 점은 너무나 더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부모님이 차를 써서 저는 자차가 없어 이동 하는 점 이 조금 불편하긴 하지만 지하철역까지 그닥 멀 지도 않고 마을 버스도 자주 다녀서 이정도 거리로 좋은 위치에 살 수 있다는 점이 30년 동안 살고 있는 이유 같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정남향이라 채광이 좋아서 화초가 잘 자라고 겨울엔 종일 햍빛이 들어와서 따뜻며 밝다 조용하고 뒷산이 가까워운동하기 좋다.물빠짐이 좋아 큰비도 걱정없다. 버스 정류소는 멀지 않으나 지하철이 1키로미터로 멀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동래읍성이 있어 산책하기 좋고 동래시장 비로 앞이라 장보기 외식하기도 너무 좋은 위치입니다.주변 학군이 좋아 애들 키우기 좋고 교통이 편리합니다. 인프라가 너무 잘 되어 불편한거 하나 없이 정말 너무 좋습니다!!! 구청 가깝고 주민센터 바로 앞 은행 업무 편리~ 진짜 여기 살다 딴데 이사 못갑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