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타운

부산광역시 동래구 온천천로 41

세대수
15세대

블루타운 살아본 후기 1

  • 커뮤니티: 1
  • 소음: 1
  • 교통: 1
정독
제가 직접 살았던 집이고, 전반적으로 살기 정말 편했던 곳이에요. 명륜역까지 도보 5분이라 출퇴근·외출하기 좋고, 무엇보다 온천천 바로 앞이라 아침이나 저녁에 산책하기 정말 좋았어요. 조용하고 공기도 괜찮은 편이라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건물은 연식이 있는 편이지만 전체 리모델링이 되어 있어서 처음 들어왔을 때도 깔끔했고, 살면서도 관리가 잘 된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전용 22.23㎡로 혼자 살기엔 여유 있는 편이고, 실제로 주변 세대 중에는 둘이서 사는 집도 있을 정도로 공간 활용이 괜찮습니다. 보안도 잘 되어 있어서 CCTV랑 현관 도어락 덕분에 혼자 살면서도 불안함은 거의 없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