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미안포레스티지 살아본 후기

동래구 온천동

단팥빵 · 온천제1동 거주 23년차
태어나서 아파트만 40년 살아봤지만 이런 층간소음은 처음 아파트 멀로 지었는지 머리까지 쿵쿵 새벽6시 쿵쿵 소리에 매일 잠에서 깬다 슬리퍼 필수 우린 매트 다 깔아놓음 그래도 우리 밑에집도 시끄럽겠지 경험해본 층간소음 중 제일 최악 말한마디 못하는게 괴로움 지금도 쿵쿵 딸내미 말이 윗집에 거인이 사는거 같다고
1~3년 거주 · 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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