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동래구 중앙대로1307번길 26-4
그린파크 살아본 후기 1
집주인이 걍 레전드 호감이라서 계속 살고싶은 원룸이었으나, 신혼집 찾아서 떠나게됐음. 말씀이 좀 많은거 빼면 친절하시고 건물관리에 진심이심. 연락 잘되고, 돈 관련된 문제도 깔끔하게 처리하심. 벽이 편백나무라 원룸인데도 특유의 찌든내가 없이 향기가 좋음. 또, 편백나무 땜에 습기없이 항상 뽀송해서 본인이 방을 깔끔하게만 유지하면 바퀴, 파리, 모기 등 벌레 안꼬임. 집주인이 이 편백나무에 자부심이 있음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