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렬대로86번길 90

부산광역시 동래구 충렬대로86번길 90

충렬대로86번길 90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응방 · 오치2동 거주 5년차
층산소음은 위아래는 없고 가끔 옆질 화장실 타일 청소하는 소리가 좀 들려요  채광은 높은 층 아니면 밑에는 사실상 없어요 옆에 건물이랑 워낙 가까워서  은근히 보일러 변기 전기 등 사소한 잔고장이 많은데  집주인분이 엄청 쿨하게 바로 AS부르라 하시고 해서 편안하게 살았어요  혼자살기엔 적당히 크고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