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구 사직동
단지가 작아 단점도 있지만 장점이 훨씬 많아요. 조용하고 주차도 한집당 보통 2~3대씩이지만 아직도 여유 있는 편이고 일주일에 한번 재활용품은 현관문 앞에 내어놓으면 수거해 직원분들이 수거해 가세요. 아이들이 자전거나 붕붕이 타다 놀이터에 놔두고 가면 몇일이 지나도 제자리에 있어요. 주변에 재래시장,홈플러스가 있어 장보기도 좋고, 대중교통 이용도 편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이사나오고 나니 정말 좋은곳이었다 생각되는곳. 평지,주변상권 1분컷(없는게없음).앞 사직운동장(창호가 기본3중유리&최상급이어서 문닫음 소음없음.지하철은 3분컷.버스정류장도 여러군데..다 2분컷.학군도 말할것없고. ..대지가 넓고 대형평수만 있어 놀이터나 쉼터등이 많음. 평수비해 관리비 적게나옴.주차 2대기본에..주차로 스트레스 받아본적없음. 이웃들이 다 좋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
사직1,2동 안에서 평지에 큰평수 아파트로는 단연 탑급! 주차스트레스 전혀 없고, 당시 하이앤드로 지어져서인지 폭도 넓은편임. 재활용 쓰레기도 문밖배출이라서 알아서 치워줌 야구장 불꽃놀이나 전광판이 거실에서 직관가능한데 창을 닫으면 세상조용함. 단점꼽으면 아파트 주출입구가 버스정류장과 맞물려서 버스랑 엉끼면 서서 기다려야함. 상가에 온 외부인들 주출입구 막는줄 모르고 정차하고 있음 세상 짜증나는게 가장 큰 단점이자 유일한 단점임.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