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구 사직동
아이들이 많아 아파트가 젊고 활기있는 느낌이예요. 초중고 가깝구요. 물론 중고는 올라가가 높긴해도 입결좋은 학교들이라 좋네요. 국민시장 가까워서 장보기 좋구요. 조금만 내려가면 맛집이 넘 많아요. 가족들 외식할 곳많아서 좋아요. 평지 아파트 살다가 쌍용예가에 이사온 후 처음에는 넘 고바위라 힘들다고 생각들더니 지금은 운동되고 힘든지 모르고 다니고있어요. 물론 여름에는 많이 덥겠죠? 아직 1년을 안 살아봤지만 전 좋은 점이 더 많은것같아요.
같은 단지의 다른 후기
사직쌍용예가 후기 54개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