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북로 12 살아본 후기

동래구 사직동

울지마소라게
밤 11시 16분. 10분 넘게 흐흐호호호호 웃음소리, 남녀 깔깔 수다떠는 소리. 새벽 1시 20분 안녕히가세요~ 조심히 들어가세요~~ 사람들 인사하는 소리… 시끄럽네요….. 노래방, 술집 근처인 곳이라 ㅜ
1~3년 거주 · 소음
사직북로 12 단지 정보 전체 보기

사직북로 12 후기 1 전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