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구 사직동
채광이 좋아 집 안이 밝고, 주차도 편해서 스트레스 없이 생활할 수 있어요. 전체적으로 쾌적한 환경이라 만족도가 높습니다. 봄에는 벚꽃과 철쭉이 피어 풍경이 정말 예쁘고, 창문을 열어두면 환기도 잘 되면서 뒤쪽 산에서 오는 상쾌한 공기 덕분에 기분까지 좋아져요. 바로 앞에 초등학교가 있어 아이 키우기에도 적합하고, 아파트 입구 쪽에 있는 절에서 들려오는 목탁 소리가 은은하게 퍼지면서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도 있습니다. 쓰레기 분리수거도 깔끔하게 잘 관리되고 있고, 집 안에 있으면 굳이 밖에 나가고 싶지 않을 만큼 조용하고 평화로운 분위기예요. TV를 켜두어도 이웃에 방해가 되지 않는 구조라, 현관문을 나서면 소음이 거의 느껴지지 않습니다. 또 한 층에 두 세대만 있어 이웃 간의 불편함이 적고, 전반적으로 여유롭고 쾌적한 생활이 가능합니다. 최근에는 젊은 세대의 입주도 늘어나는 것 같아 분위기도 점점 더 활기 있어 보입니다. 지하철과는 다소 거리가 있지만 셔틀버스가 있어 이동에는 큰 불편함이 없고, 시내버스 노선은 많지는 않지만 서면, 동래, 광안리, 연산 등 주요 지역으로 이동이 가능해 생활에 무리는 없습니다. 자차를 이용시에는 막힘 없이 이용이 가능하고 시외로 금빵 빠지고 들어올수 있어 용이합니다. 근처에 카페와 시장도 가까워 일상생활 편의성도 좋은 편이에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조용하고 살기좋고 아이들키우기 좋습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주차걱정 없고 단열 잘 되어서 창 닫아놓으면 무슨일 있는지 아무것도 모를 정도네요. 단점은 조금만 뒷꿈치로 걷는 사람 있으면 층간 소음 장난아님. 거기다가 요즘 주차장. 계단에서 담배 쳐 피는 몰상식한 새끼들이 많이 출몰하네요. CCTV가 있으나 무용지물인거는 참고 하시구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서쪽 방향인데 여름에는 너무 덥고 겨울에는 햇빛이 들어와서 따뜻하고 20년 아파트라 그런지 층간 소음이 심하고 윗집에 걸어다니는 걸음 소리 방문 여닫는 소리 조용하게 살고 싶으면 다른 아파트 추천.이 후기 자세히 보기
6년이상 살아보면 앞으로도 계속 살고 싶은곳으로 이 곳을 말하고 싶어요. 단점이라면 지하철에서 거리가 있다는건데, 환승하거나 마을버스가 다니니까 사직역, 동래역, 교대역으로 환승이 가능해서 크게 불편함이 없어요. 약간 높지만 오히려 공기좋고, 조용하고 등산길 산책하고, 소공원도 있어서 좋아요. 조금 나가면 도서관, 어린이대공원, 시민공원이 있고 바로 근처엔 도보이용으로 초중고, 국민시장, 먹자골목도 있어서 생활이 편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