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구 사직동
울산 현대중공업에 다니다가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로 이적하면서 가족을 부산에 거주케하고 홀로 거제도로 내려가면서 사직한신과 인연을 맺게되었습니다. 자폐성 장애가 있는 딸애가 초등학교를 다녀야했기에 집으로 고르는 제1조건이 아파트와 초등학교가 가까와야한다는 제1의조건인데 저의 조건에 사직한신이 딱 들어 맞았지요. 언어장애교육도 받을 수 있는 복지회관 가까이 있었고 공기 맑고 이웃간에 인신도 좋고 딸애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직업전문학교를 거쳐 이제 의연한게 직장인으로서 사회 구성원의 한사람이 되기까지 아무 문제없이 사랑을 받으며 지내 수 있은 곳이었습니다..주변환경이 좋고 주민들의 민도도 좋아서 살기에 너무 좋아요. 봄이되면 야구 시즌이 시작되었습니다 젊음의 생기가 살아나서 마을 전체가 활기차지기도 하는 젊은 도시, 활기찬 마음이죠.. 산복도로에 위치하나 아파트 단지에 스트링 운행하고 있어 편리하기도 하고요..터가 좋아서인지 큰 딸애는 대학을 졸업하고 바로 대기업에 원하는 곳에 취업을 하였고 취업을 한 후 곧 좋은 남자를 만나서 바로 결혼에 골인하고 인생이 정말 순탄하고 평탄하게 풀리는 살기 좋은 곳이라고 생각합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숲세권이라 공기 정말 좋고 학군도 좋아서 아이 키우게 좋아요~ 높아서 조금 불편하긴 하지만 그만큼 공기 좋고 여름엔 2도 정도 더 시원해요~ 저희집은 107동이라 앞도 트여서 해뜨는것도 보여요 ~ 사직동에서 집값고 싸고 인테리어만 조금 하면 살긴 정말 좋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소음도 거의 없고 숲세권이랑 초등학교등등 학교도 가깝고 셔틀버스도 운행해서 주민 편의도 있고 여러모로 좋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3년정도 살았구요 사람많은걸 좋아해서 그런지 사직동 사람많아요 사직동학군도 좋은편 교통편도 괜찮습니다 (셔틀버스운행) 무엇보다 탑층이여서 층간소음 없구요 광안리 불꽃축제할때 불꽃이 베란다에서 보여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