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남구 천제등로 49-14
래부미안 살아본 후기 1
- 엘리베이터: 1
- 소음: 1
- 주차: 1
방음 안되지만 이웃은 좋았음. 층당 2개호실이라 옆집과만 잘 지내면... 됐었던건 내가 5층이라ㅋㅋㅋ 엘베없고, 물 시킬 때 기사님께 너무 죄송했는데, 도저히 못 들고 가겠더라구요... 작게 여러번 시키다가, 자주 오는게 더 힘든걸까? 한 번에도 시켜보고... 정수기를 달 걸... 그치만 1년살이라 그것도 참 애매했긴하네요ㅠㅠ 어쨌든, 최상층은 베란다에 식물이 잘 자라다가 5월부터 다 타죽어요. 그리고 집도 그만큼 더움.... 그동네대비 가성비는 좋았고 내돈으로 에어컨 세탁기 청소업체(풀옵션이었는데 개더러웠음)불러서 다 해주고 실상 새집 만들어주고 나왔는데, 들어갈 때, 나올 때 집주인의 태도가 너무 달라서 진짜 상처였음........하ㅡ 여러분, 급하지 않으면 두 달 여유 가지고 발품 팔면 더 좋은집 있는데, 중개사들이 일단 초반에 약을 많이 칩니다. 힘들다, 힘들어~ 그래도 벌레없고 곰팡이없고 살 때는 잘 살다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