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남구 못골번영로40번길 4
초콜릿 살아본 후기 2
- 소음: 1
주택가라 소음은 적어요 방이랑 주방이랑 분리되어 있고 제가 살았던 방은 한 4평..?정도라 좁았어요 전세로 들어갔는데 계약만료로 이사갈려고 하니까 집주인이 돈 없다고 더 살라고 그랬어요
조용하고 편안했어요. 별일없이 잘 지냈고 간섭도 없고 주변 교통이나 인프라도 괜찮아요.
부산광역시 남구 못골번영로40번길 4
주택가라 소음은 적어요 방이랑 주방이랑 분리되어 있고 제가 살았던 방은 한 4평..?정도라 좁았어요 전세로 들어갔는데 계약만료로 이사갈려고 하니까 집주인이 돈 없다고 더 살라고 그랬어요
조용하고 편안했어요. 별일없이 잘 지냈고 간섭도 없고 주변 교통이나 인프라도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