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남구 못골번영로46번길 12
못골번영로46번길 12 살아본 후기 1
- 편의시설: 1
- 해충: 1
자취햇는데 동네가 오밀조밀 원룸이나 빌라 가정주택 등 모여 잇어서 사람 사는 느낌이 나서 좋앗습니다 배달집도 많고 음식점도 많아서 행복햇습니다 집은 좁은 원룸에 바퀴벌레에 덥고 춥고 화장실 그 좁은데서 샤워하고 살앗지만 동네 분위기 등 좋은 기억이 큽니다
부산광역시 남구 못골번영로46번길 12
자취햇는데 동네가 오밀조밀 원룸이나 빌라 가정주택 등 모여 잇어서 사람 사는 느낌이 나서 좋앗습니다 배달집도 많고 음식점도 많아서 행복햇습니다 집은 좁은 원룸에 바퀴벌레에 덥고 춥고 화장실 그 좁은데서 샤워하고 살앗지만 동네 분위기 등 좋은 기억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