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대연동
채광이 좋고 층간소음 없어요 통유리라서 겨울에는 춥고 여름에는 더울 각오는 해야 해요 열 수 있는 창문이 작은 편이라 환기시키기가 어려운 단점이 있고 화장실이 매우 작은 편 그래도 적응하면 불편하지 않습니다 쾌적해서 살기에는 불편함이 없고 탁 트여 있다 보니 다른 원룸에 비해 기분이 다운될 일이 현저히 적어요 병세권에 역세권 그리고 바로 앞에 편의점 있는 것까지 위치는 최적 가까이에 서브웨이 하삼동 스타벅스 있어서 엄청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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