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남구 수영로334번길 29
동양원룸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아쉬웠던 점 - 햇빛이 안 들어와 빨래하면 썩은 내남 - 음식물쓰레기통이 3층 공용인데 너무 작고 관리가 안되어서 뚜껑에 구더기 있고 더러움 - 이 동네 주변이 다 시끄럽긴 하지만 최근 2층에 술집이 들어와서 더 시끄러울 것이라고 예상함..
부산광역시 남구 수영로334번길 29
아쉬웠던 점 - 햇빛이 안 들어와 빨래하면 썩은 내남 - 음식물쓰레기통이 3층 공용인데 너무 작고 관리가 안되어서 뚜껑에 구더기 있고 더러움 - 이 동네 주변이 다 시끄럽긴 하지만 최근 2층에 술집이 들어와서 더 시끄러울 것이라고 예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