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남구 용호로109번길 10
- 세대수
- 98세대
분포아파트 살아본 후기 2
- 엘리베이터: 1
너무시끄러워서 문을잘 안열어요 보안상태도 안좋아서인지 잡상인방문이 많아요 주차도 너무 복잡하고 아파트내부구조도 조잡해요
오래전 지었다고 멸시받는게싫고 엘리베이터도없지만, 40년넘은 재활단지에 그래도 아직까진 버티는게 자랑스럽네여.ㅡ 걸어다니는계단이지만 누구한테는 운동이될수있고 애착이갈수도 있지예. 9년차여그살지만 바로옆이 바다라 그런대로 공기도좋고 오륙도갈맷길로 여러추억을 만드니더.아까도말했지만 오래된아파트라 엘리베이터가 없다는게 가장불편한건맞지만 또여기 맞춰살아지는것또한 자연의 순리아닐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