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용당동
숲세권이라 녹지조성이 잘 되어 있고 남동향으로 일조량이 좋습니다. 주변에 유흥시설이나 도로소음등이 없이 자연이 주는 소리와 함께 편안히 거주하실 수 있으며 날씨가 좋은날에는 하늘이 굉장히 가까이 있는 느낌입니다. 집 안은 천장이 높고 정말 넓은 베란다와 40평대 독립된현관이 있어 베란다는 홈짐이나 홈카페처럼 활용하기 좋고 현관은 개인 자전거나 킥보드도 놔두시기에 좋습니다(단독 현관으로 확장가능). 실평수보다 전체적으로 훨씬 더 넉넉한 느낌입니다^^ 도보 5분 내 UN공원,부산박물관,부산문화회관 등 문화기관이 모여 있고 대형마트 및 학교(석포여중,부경대 등) 학원 등이 위치해 있어서 자녀분 있으신 가구도 좋아요:) 조용하고 아늑한 느낌의 집을 원하시는 분들에게 어울리는 집입니다. 제가 거주하려고 매매했던 집이었는데 사정이 있어 세를 놓았습니다 요즘 초고층에 빽빽한 아파트들이 많은데 찾아보시면 아시겠지만 공원, 학교 인접하고 적당한 가격에 이런 용적률 나오는데도 없네요 앞뒤로 전망이 트여 있어 주말에는 캠핑하듯이 베란다를 활용하실수도 있을거 같아요 :)이 후기 자세히 보기
항상 주말같이 평온한 분위기의 단지에서 아이들 케어가 가능합니다 석포여중 가깝고 석포초에서는 학교자체에서 차량운행을하고있어요. 단지 입구에서 가까운동입니다. 올리모델링한 집으로 집도 깨끗하고 좋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인근 초등학교·중학교가 가까우며. 예컨대 초등학교가 도보 5분이여서 아이가 있는 가정에서도 좋고 단지 내 녹지나 산책로 등이 있고 뒤 산 뷰가 마음을 편하게 해주고 아침에 새소리를 들을 수 있어 좋으며 평화공원과도 가까워 산책하기좋습니다 주차장이세대수에비해 많은편이라 늦게 들어와도 주차할곳이 늘 있으며 너무만족스럽게 아이를 키우며 살고있는 아파트입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여중 근처라 여아 학부모가 특히 거주하기 좋은 곳, 조용하고 깨끗하고 살기좋음 상가나 주변인프라가 조금 아쉬움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