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감만동
어린 시절 감만2동 외대쪽이서 살면서 산에서 뛰어 놀고 동네 개는 꿩을 잡아오고 옆집 형은 메뚜기 잡아 구워먹고 ㅋㅋ 부산항으로 입항하는 항공 모함 구경도 했는데 그뒤 20년을 다른곳에서 살고 다시 여기로 이사 여전히 바다가 보이는 곳이였지만 온통 아파트 아파트 바다가 보이지 않고 산은 사라지고 아파트 건설 한다고 40년 이상 살던 사람들은 다들 정든 이웃들과 헤어지며 고향을 떠나야 하는게 감만동 의 실정이네요 편의시설, 병원, 약국, 마트 도 사라지는 이웃사촌의 정이란것이 이젠 기대 할수가 없지요 주택일땐 앞집에서 잔치를 하면 떠들고 노는 소리가 들려도 그러려니 하면 앞집에서 잔치 음식 들고 오곤 하기도.. 지금은 강제 아파트 생활로 층간 소음이라고 음식이 아니고 욕과 흉기를 들고 찾아 오는...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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