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감만동
집 바로앞 부산역행, 경대행 버스가 있어 괜찮습니다. 다만 서면행은 살짝 불편함(환승) 근거리에 시멘트 회사가 있는데 공기가 나쁘다고 생각은 못했습니다. 뻥뚫린뷰로 자차가 있다면 조용하게 살기 좋은데 주변 인프라가 전혀 없는 수준입니다…(처참함) 재개발 된다면 기대를 걸어봐도 되겠지만 20년간 살면서 재개발이 이제 허무는중이라 앞으로도 수일이 걸릴거같습니다. 저는 조용한게 중요해서 나름 만족하며 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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