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금곡동
채광 좋고 경치 좋고 평지에 조용하고 평화롭고 부산에서 살았던 동네 중에 가장 안정감 있는 동네라는 생각이 듭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층간소음도 많지 않은 편이고 겨울에 따뜻하고 여름에 바람 많이 들어와서 좋은거 같아요. 쓰레기 버리는 날이 정해져있고 시간이 늦게 버릴 수 있게 되어있어서 좀 아쉽긴 합니다. 뭐 근처에 공원 있고 마트 있고 학교들도 가까워서 나쁘지 않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일단 층간소음 걱정없ㅇㄱ 너무나 잘 지어진 아파트에 옆집과 마주칠일없이 안으로 들어갈수 있는 현관문에 대천천길 이용할수 있는 최대장점과 평지에 길 안건너고 이용할 수 있는 초등학교와 근처 중학교 등 도보이용가능하고 커피숍부터 마트 모두 도보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