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금곡동
살수록 더 좋아지는 아파트 입니다 운전자 입장에서도 어디로든 길이 잘 되어있어 좋고 주차장 폭도 넓어서 큰 편인 제차도 주차용이하며 밤늦게 들어와도 주차자리 하나둘은 있어 주차 못한적 없구요 대중교통 이용해도 버스,지하철 모두 가까워 좋아요 아파트 내에 조경도 이뻐서 사계절을 느낄수 있고 저희집은 정남향이라 그런지 여름과 겨울에 시원하고 따뜻해서 냉난방비가 크게 들지 않아요 수압도 좋은 편이고 위아래 집이 생활하실때 조용허셔서 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층간소음 거의 들리지 않고요 엘베는 한층에 한대이지만 넓고 빨리 오는것 같아요 경비원 아저씨들도 좋으시고 청소미화원님께서 엄청 관리를 잘해주셔서 엘베와 통로는 물론 지하주차장까지도 깨끗합니다 다른 아파트 사는 지인들이 놀러올때마다 이점에 놀라더군요 딱 하나 아쉬운것은 일반쓰레기와 음식물쓰레기는 상시 배출인데 분리수거가 수요일 밤부터 목요일 아침까지만이라 아쉽습니다 이것 좀 개선 되면 좋겠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지하철역, 버스정류장 도보로 3분 정도밖에 안 걸려요 도보 5분이면 대형마트 있고 최근에 마트 안에 다이소가 크게 생겨서 화명동까지 안 가도 돼요 걸어서 공원도 쉽게 갈 수 있어서 좋아요 단점은 아파트 바로 옆이 대로변이라 가끔 오토바이 소리가 너무 시끄러워요 그리고 탑층인데도 층간소음 있어서 오해 많이 받았어요,, 가만히 앉아있었거나 가족들 다 자고 있던 시간에 쿵쿵 소리, 음악 소리, 티비 소리 들린다며 아랫집에서 몇 번 찾아 왔습니다 그 때마다 상황 말씀 드리며 아니라고 얘기했었는데 안 믿는 눈치더군요,,ㅋㅋ 그러고 아랫집 이사가고 난 뒤엔 찾아오는 사람 없었습니다만 탑층에서도 쿵쿵 소리, 생활 소음 들리는데 소음 나면 무조건 윗집이다 생각하는 사람들 때문에 작은 소리에도 예민해지고 스트레스 받았었습니다 ㅜ이 후기 자세히 보기
무엇보다 지하철 초역세권 평평한 땅이 편리 주차공간 넓어요~ 전체적으로 조용 지상도로에 주차 안하니 위험하지 않고~ 나무도 많아요 층간소음 모르고 살고 이웃간 불편 전혀없슴 어르신들 이웃에 모시고 살기 딱좋음 학세권이고 적당한 주변상권~~ 가성비가 좋은 아파트네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초초 역세권인데 조용하고 살기 너무 좋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남향은 진짜 좋은게, 앞에 막히는 게 없어요. 특히 205동은 채광 하나는 미쳤습니다. 그리고 도보로 편의점, 마트, 식당, 카페, 다이소 등 다양하게 있어요. 버스, 지하철도 짱 가깝습니다. 단점은, 생활소음 개심해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
오래되긴했지만 아파트 조용하고 주차공간 널널하고 햇빛도 잘들어옵니다 단점이 아이들 놀이터가 쫌 별로에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