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곡유림1차아파트 살아본 후기

북구 금곡동

걷는사람 · 금곡동 거주 29년차
여름에 창문을 열면 새벽에 기차소리가 크게 들리고 도로의 차소리도 심하게 들린다. 물론 그 전에 조성협진에서 조용한 곳에서 살다가서 크게 느낀 것인지는 모르겠다. 금곡역에서 가깝고 금곡도서관이나 학교가 가까워서 아이들 키우기는 좋다.
5년 이상 거주 · 소음, 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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