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금곡동
당근부동산이면 더욱 잘아실텐데 왜이런걸~ 유림a첫입주자(94년)로써 부산의끝자락 낙동강을 끼고 북서쪽에위치한 금곡동! 조용한 마을에 정부시책으로 몰아준 아파트 촌! 공기좋고 조용한 조망이좋은 강변을 낀 최고의 전망입니다. 인력공단, 교통문화연수원, 공무원인재개발원, 소방학교, 북부소방서, 여성개발원 등 수만은 인력이 지하철로 금곡동 땅을 밟고있어 거의95%가 외지인의 문명이 받아들여진 역동하는 금곡입니다. 밤이면 마을버스만 다니는 역 방면 아랫도로는 암흑으로 변하며 2차선은 집단 주차장으로 둔갑합니다. 주간에도 상태는 나아지지않고, 지하철은 걸음걸이로는 좋지만 원주민의 졸속 의견으로 강변방면으로 빠져버려 도움되지않고 출타시 버스타고 나가는실정입니다. 수급자가 많은탓에 정책으로 관공서와 사회복지관, 장애인 복지시설을 무더기로 허가내어 아침부터 수급자 아파트 모퉁이엔 술판이 즐비합니다. 많이늦었네요. 다음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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