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화명동
15년이상 거주했습니다. 아파트 뿐만아니라 주변환경모두 많이 변했지요. 처음에는 덕천 나가지 않으면 카페하나 없었으니까요. 몇년지나니 좀 나가서 화명역쪽에 스타벅스 생겼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까지는 베이커리 내 좀 맛없는 커피를 먹었는데 물론 지금은 퀄이 향상되었지만요. 702동은 지하주차장이지만 지상과 연결되어 있어서 공기순환이 바로 되고, 엘리베이터와 바로 연결되어 있어요.다 그런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요. 702동은 평수가 두개로 나눠져 있고 엘리베이터는 다 연결되어 있습니다. 아파트 정문 바로 옆이라 상가도 붙어 있습니다. 초등학교와는 5분도 안걸리고요. 중학교 두개정도 10여분 거리라고 알고 있습니다. 지하철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잇길 익숙해지시면 버스정류장도 가깝고요. 가장 좋은건 정문옆에 300번 정류장이 생겼습니다. 저 아이 키울 때 생겼으면 얼마나 좋았을까요. . 지금도 덕천나가기, 구포시장 갈때 좋아요. 무엇보다 산성터널지나 구서동,장전동 넘어갈 때 최고죠 근처에 좋은 치과, 정형외과,내과 다 들어왔구요. 늘 가던 덕천,화명동 병원 다녔지만 결국가까운 곳이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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