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 북구 금곡대로330번가길 35
금곡대로330번가길 35 살아본 후기 1
- 소음: 1
- 교통: 1
일단 집주인 사장님이 정말 젠틀하시고 친절하세요. 그리고 주변이 조용하고, 화명역 바로 인근이라 입지가 아주 좋았습니다. 불가피하게 타지로 옮겨가게 되어 아쉽지만 추억이 많은 곳입니다. 위치 하나만으로 이미 정말 좋았던 곳이에요
부산광역시 북구 금곡대로330번가길 35
일단 집주인 사장님이 정말 젠틀하시고 친절하세요. 그리고 주변이 조용하고, 화명역 바로 인근이라 입지가 아주 좋았습니다. 불가피하게 타지로 옮겨가게 되어 아쉽지만 추억이 많은 곳입니다. 위치 하나만으로 이미 정말 좋았던 곳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