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화명동
보건소에서 다리를 건너면 공기의 신선함이 달라집닏. 봄이면 벗꽃이 만개하여 고급스러운 분위기가나고 큰차도로에서 50m큰린생활시설이 있어 차소음이 들리지않으며. 도심에서 유일하게 맑은 천이흐르고 있고 가을이면 오리떼 두루미가 날아와서 고기를 노리고있는 여유로움이 있는 모습. 여름이면 아이들이 고기 자으며 놀 수 있는 놀이터이며. 주차공간 여유있고 초등학교를 가는데 차도를 건널 필요없이 안전하고 바로 옆에 큰마트가 있어서 쓸데없이 냉장고에 채소등 쟁여 두지않아도되고 다이소도 바로옆이라 언제든 필요한게 있으면 쪼르르 갈 수 있어 너무 편하고 조용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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