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만덕동
살기는 참 좋은 곳인데, 요즈음에 왠지 동대표들과 회장간의 알력인지, 서로 잘 하기 위한 경쟁심의 다툼인지 좀 시끄러운 잡음이 들려와 쬐끔 신경이 쓰이네요. 회장 김성곤씨는 그리 나쁜 사람이 아니라 우짜든지 열심히 본분을 다하여 아파트 살림살이를 좀 더 알차게 하려는 분으로 알고 있으며, 동대표들도 면면히 보면 나쁜 사람은 없을듯 보이는데, 무슨 연유로 서로 흘뜯고 파쟁하는지 정말이지 안타깝네요. 하루속히 정상으로 돌아가길 축수 합니다. 아울러 이번 기회에 "선관위" 와 "동대표" 들의 회의비는 " 무대" 로 그냥 봉사하는 자리로 매김 했으면 좋겠습니다. 쓸데없는 언쟁으로 주민들의 관리비를 축 낼 수는 없는 것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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