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리로36번길 64

부산광역시 북구 상리로36번길 64

상리로36번길 64 살아본 후기 1

성나미 · 명륜동 거주 4년차
40년 동안 할머니, 아버지, 어머님, 삼촌들과 대가족이 함께 살았던 곳입니다. 너무 소중한 공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