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덕천동
전세로 2년동안 포레나2차에 거주했습니다! 204동 고층이었는데 채광좋고 노을질 때 예뻐요~ 오후 3-4시쯤까지 거실에 햇빛이 잘들어와요! 여름에는 조금 덥고 겨울은 보일러없이도 집안에 온기가 돌아요~ 단지 내도 일자로 뻗어서 산책하기 좋았고 신축아파트라 벌레없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입주민들은 어르신이나 신혼부부가 많은 편인 건 같아요! 그래서 층간소음이 없는 편이에요! 그런데 전기차충전 자리들 때문에 주차공간이 부족한 게 단점이에요~ 그렇지만 사는 동안 좋은 일이 많이 생겨서 터가 좋은 아파트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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