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덕천동
층간소음과 더하기 정말 자주 공사하는 것. 드릴소리 윗층은 망치로 나무 밖아대는 것보다 더 끔찍한 소리. 방음이 전혀 안되는 . 즁요한건 관리사무소에 전화해도 아무 효과 없습니다. 그냥 주구장창 방송만 해드립니다.상가분들은 매우 좋음.혹시나 신생아 또는 출산계획이 있다면 완전 비추천 합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채광좋고 넓고 고즈넉한 느낌때문에 살기 좋았음 다만, 작은 평수로 갈 경우 신혼부부의 싸움 소음에 지속적으로 노출되어서 피해받을 수 있음. 조금 불편한건 주차 문제인데 동 바로 앞에 주차안하면 이것도 크게 불편하지는 않음이 후기 자세히 보기
주공 아파트에 거주하면서 전반적으로 편안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단지가 비교적 조용하고 주변에 마트, 병원, 편의점 등 생활 편의시설이 가까워서 생활하기 편리합니다. 오래된 아파트이지만 관리가 잘 되어 있어 지내는 데 큰 불편은 없었습니다. 이웃들도 대체로 조용하고 무난한 분위기라 안정적인 느낌이 들었습니다.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해서 이동하기 좋고, 단지 주변에 산책할 수 있는 공간도 있어 생활 환경이 괜찮은 편입니다. 오래된 아파트 특유의 정감도 느껴져서 살기 나쁘지 않은 곳이라고 생각합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어르신들이 많아서 되게 조용합니다 전체적으로 주차가 광장히 불편합니다 지하주차장도 없고 새똥테러가 장난 아닙니다 걸어서 역까지 갈만하고 3터널 생겨서 출퇴근시간에 좀 막힙니다 낙동강 뷰는 나름 좋다고 생각합니다이 후기 자세히 보기
조용하고 살기좋아요이 후기 자세히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