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스러움. 겨울에 외풍이 매우 심함, 창문에 결로 생겨서 물바다됨, 너무 추움 미친듯이 건조해서 가습기 하루24시간 내내 돌려야됨
여름에는 창문에 추락방지용인지 쇠창살같은게 여러개있음 그게 아침에 5시넘어서 해뜨기 시작할때부터 달궈져서 6시이후부터는 불가마 찜질방됨. 창틀도 쇳덩이 같은 걸로 되어있어서 모든것들이 다 달궈짐 불가마 찜질방... 10년넘게 자취하면서 전기세 이렇게 많이 내 본 적 없음. 돈을 떠나서 불가마 고통스러움
방음 안됨, 웅얼거림수준x 대화내용 파악 쌉가능 그나마 대화를 많이 안해주셔서 감사할따름.
담배냄새가 거짓말 하나도 안 하고 내가 우리집에서 담배피는 것 처럼 냄새남. 오해 많이 받음. 나 또한 이전 세입자가 담배피는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다는것을 알게됨. 담배냄새에 코 아프고 목 따갑고 두통생김
복도에서 왕바퀴, 집안에 이름 모르는 꼬불꼬불 벌레가 수시로 나오며 바퀴출현도 함 너어무 무서움 ㅜ
건물 자체에 거미가 엄청 많은데 관리를 안 해주시는 것 같음 주차타워든 현관문이든 거미 너무 많아서 무서움 본인은 요즘 늘 거미 눈치보면서 다님.
장점은 뷰 하나 였으나, 바로 앞에 아파트? 공사중.
공사 아니라도 개인적으로는 뷰가 장점이라 말 하지도 못할 만큼 단점이 강력함 주거용으로 만들어진 집이 아닌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