팽나무로 21-5

부산광역시 북구 팽나무로 21-5

팽나무로 21-5 살아본 후기 1

김중사 · 연산제3동 거주 28년차
당시 주인집과 잘지내서 7년을 살았던 집입니다. 화장실이 푸세식이었던거 외에는 불편한게 없었고 현관 위에 새집도 있어서 추억이 많은 집입니다